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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머리콘서트 너에게 나를 보낸다.
작성자  김태민 작성일시 2015-11-19 조회수 123
 
[한국전통예술신문 방송연예=이문향기자]GDNtv(사장 김태민)가 야심차게 준비한 < 단머리 콘서트 >는  판소리나 가야금산조에 쓰이는 4분음 4분박의 가장 빠른 장단. 일반적으로 판소리에서는 이것을 휘머리라고 부르는데, 가야금산조에서는 유파에 따라 휘머리와 단머리를 구분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가장 빠른 장단으로 이어가는 장단이 있듯 우리의 삶도 빠르고 경쾌하게 일상이 돌아간다.
 
짧은 시간 속에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공간을 < 단머리 콘서트 >라고 정하고 자기만의 끼를 마음껏 표현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나의 끼를 발광하고 싶어도 발광할 곳이 없었던 전통문화예술인들께 30분의 토크와 쇼를 보여 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나만의 공간에서 끼를 보여준다.
 
▲ GDNtv 토크쇼 스튜디오     ©GDN전통예술TV

나 자신을 알아가는 일은 다른 어떤 일보다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나를 알고 나의 끼를 키워 미래를 준비하는 나! 나는 젊었을 때부터 꿈을 가지고 그때마다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빡빡한 세상 속에 나를 돌아 보고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외면 하기 보다는 나의 끼를 보여 줌으로써 나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한 단머리 콘서트.
 
지금 GDNtv에서는 여러분의 끼를 발광할 수 있는 단머리 콘서트를 준비 중입니다.
그 동안 나를 알리 수 있는 공간은 적고 매체 또한 한정이 되었던것은 사실이다.

이제 나를 알리는 무대가 극장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멋진 아나운서에게 소개 받으며 활려하게 등장하고 그 동안 나를 보지 못한 나를 찾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의무적으로 개인발표를 하고 의무적으로 관객과 소통을 하였다면 이젠 의무가 아닌 자발적으로 관객에게 다가 갈 수 있는 무대가 바로 단머리 콘서트이다.
▲ GDNtv 스튜디오     ©GDN전통예술TV

대중가수나 연예인들만 설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 했던 스튜디오가 전통문화예술인들에게도 낯설지 않는 공간으로 다가 설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관객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한다.

나를 알리 수 있는 무대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방송! GDNtv(사장 김태민)는 항상 전통문화예술인들의 무대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GDNtv olleh ch.886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전통예술TV 어플을 다운 받아 어디서나 편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단머리 콘서트에 참여 하시는 분들은 월간 아라리, 한국전통예술신문, 유튜브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 010-6203-2576/010-3016-0886 gugakpeople@gugak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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