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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얏고라고도 하지요. 오동나무 공명반에 명주실을 꼬아서 만든 12줄을 세로로 매어 각 줄마다 안족을 받쳐 놓고 손가락으로 뜯어서 소리를 내지요.

  1)가야금은 언제부터 배우면 좋을까요?
  단소야에서는 7세부터 가능합니다.
단소야 1,2,3 신나는 가야금은 유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거든요.




양금과 함께 조선 후기에 들어온 악기로, 지공이 뒤에 1개, 앞에 4개인 세로로 부는 악기예요. 배우기 쉽고, 소리가 맑아 초,중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지요.

  단소는 언제부터 배우면 좋을까요?
  예전에는 고학년 위주로 배웠지만, 요즘은 저학년인 1~2학년들도 배운 답니다.





< 산조대금 >


< 정악대금 >

보통 젓대라고도 하며, 중금(中) ·소금(小) 등과 더불어 신라의 3죽(三竹)이라고 하지요. 대나무 가운데서도 쌍골죽(雙骨竹)으로 만들고, 취공(吹孔) 아래 청공(淸孔) 1, 지공(指孔) 6, 그리고 음률을 조절하기 위해 만든 2개의 칠성공(七星孔)이 있어요. 낮은소리, 중간소리, 높은소리 주법이 있는데요 소리가 맑고 시원한 느낌이 대금 소리를 들어보면 꼭 배워 보고 싶어진답니다.

  대금은 언제부터 배우면 좋을까요?
  대금은 지공 사이 간격이 넓기 때문에 손가락이 너무 짧으면 할 수가 없어요.
대체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이 많이 한답니다.





장구통 가운데가 허리처럼 가늘다고 해서 세요고라고도 하지요.
연주법은 오른손으로는 대나무로 만든 채를 들고 채편을 치며, 왼손은 손바닥이나 가는 대에 밤톨만한 나무공이가 달린 궁글채로 북편을 쳐요.

  장구는 언제부터 배우면 좋을까요?
  장구는 6세부터 가능합니다.
요즈음 각 유치원에서 간단한 장단과 전래동요를 함께 가르치기도 하지요.
아이의 리듬감을 키우는데 매우 좋은 악기 이므로 어렸을 때 장구와 같이 리듬 악기를 많이 다룬 아이는 모든 음악의 리듬 감각에서 뛰어나게 되지요..





고려시대부터 사용하던 악기래요.
2줄로 모든 소리를 내는 신기한 악기지요. 2줄을 손가락으로 눌러 소리를 내요. 또,
2줄 사이에 말총으로 만든 활대를 끼워 활대를 문질러 소리를 내지요.

  해금는 언제부터 배우면 좋을까요?
 

해금은 대체로 초등학교 3~4학년 이상인 아이들이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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